장성 백양산 사과농원
농장
안녕하세요, 장성 백양산 사과농원의 정현수입니다. 이 농원은 1968년 아버지가 심으신 후지·홍로 사과나무로 시작되어, 제가 2008년부터 이어받았습니다. 해발 200m 자락이라 일교차가 크고, 그만큼 사과 당도가 자연스럽게 올라옵니다. 체험 오시는 분들께는 가지치기·수확 시기 같은 농사 이야기를 짧게 들려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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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성 백양산 사과 농장 가을 피크닉
★ 4.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