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양 다압매실농원
농장
안녕하세요, 광양 다압매실농원의 윤석호입니다. 3대째 다압면 매화길에서 매실을 키우고 있습니다. 봄철 관광객이 다녀가신 후 6월 초 1주일이 매실 수확 절정인데, 이 짧은 시기에 직접 따 가시는 손님들과 청 담그기까지 함께하는 시간을 가장 즐깁니다. 병 입구까지 1년 후 마실 청 한 잔을 미리 상상하며 담아가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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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양 매실 수확 & 매실청 담그기
★ 5.0